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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름이 코스
7박 9일 · 핵심 순례
로마 — 카타콤베 — 바울 참수터 — 삼관 — 토마스 아퀴나스 — 테라치나 — 보디놀 항구 — 나폴리 — 폼페이 — 소렌토 — 로마
새롭고 · 전통적이며 · 거룩한 길
비아 압피아 · 길 따름이 순례길
사도 바울이 로마로 향하던 그 옛길 위에서, 찬양하며 기도하며 묵상하며 걷는 믿음의 여정.
예수의 이름, 능력의 이름을 찾아 떠나는 믿음의 여정. 안전한 치유와 회복과 기름 부음이 함께하는 순례입니다.
모든 코스는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르는 A코스를 바탕으로, 머무는 날과 닿는 곳을 더해 갑니다.
바울이 갇혔던 마메르틴 감옥과 초대 신앙인들이 잠든 카타콤베, 그리고 바울 참수터에 세워진 세 분수의 수도원을 순례합니다.





“쿠오 바디스 도미네”의 전설이 깃든 성당에서 출발해, 돌이 깔린 옛 아피아 가도 18km를 직접 걸으며 묵상합니다.



로마로 향하던 바울을 형제들이 마중 나왔던 삼관과 압피아 광장. 사도행전의 한 장면을 두 발로 되짚습니다.


중세의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고요한 순례길입니다.

지중해를 마주한 항구 도시 테라치나. 사도 바울이 본 환상과 그 신앙의 의미를 함께 나눕니다.

로마로 향하던 바울이 배에서 내려 첫발을 디딘 항구. 긴 도보 순례가 마무리되는 도착의 자리입니다.

순례의 은혜를 안고 로마에서 고국으로 향합니다. * A코스(7박 9일)의 나폴리 · 폼페이 · 소렌토 일정은 확정 후 보완 예정입니다.
“우리가 이같이 로마로 가니라.”